七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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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센다이: 8월 6~8일)
7월 개최
전국 (센다이가 최대)
🏔️ 도호쿠
무료
센다이: 도쿄 도호쿠 신칸센 하야부사로 약 90분, 센다이역에서 아케이드까지 도보 5분
견우(히코보시)와 직녀(오리히메)가 일 년에 한 번 만난다는 전설에 기반한 일본의 전통 행사입니다. 대나무에 소원을 적은 종이(단자쿠)를 매다는 풍습이 전국적으로 행해집니다. 센다이 다나바타 마쓰리는 8월에 열리며, 상점가에 거대한 쿠스다마(장식공) 수백 개가 매달려 화려한 아케이드를 만들어냅니다.
다나바타(七夕)는 중국에서 전래된 "기코뎅(乞巧奠)" 풍습과 일본 고유의 "다나바타쓰메(棚機つ女)" 전설이 합쳐진 행사입니다. 중국의 견우·직녀 전설(뇨칸·히코보시)은 나라 시대(710~794년)에 일본 궁중 행사로 도입되었으며, 헤이안 시대에는 5대 절기(고세쓰쿠·五節句) 중 하나인 "시치세키(七夕)" 절기가 되었습니다. 에도 시대에 서민들 사이로 보급되면서 대나무에 소원을 적은 단자쿠(短冊)를 매다는 현재의 형식이 자리잡았습니다. 7월 7일이지만 센다이는 양력보다 한 달 늦은 8월에 개최하는데, 이는 음력 7월 7일에 맞춘 것입니다. 센다이 다나바타는 1927년 경기 부흥을 위해 상인들이 화려한 쿠스다마(くす玉) 장식을 도입하면서 전국 최대 규모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센다이 다나바타는 8월 6~8일로 날짜가 다름에 주의
도쿄에서 센다이까지 신칸센으로 약 90분
센다이: 도쿄 도호쿠 신칸센 하야부사로 약 90분, 센다이역에서 아케이드까지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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