蛍観賞
6월 초~7월 초
6월 개최
교토·시즈오카
⛩️ 간사이
무료
시모가모 신사: 교토 지하철 기타야마역에서 도보 10분 / 게이한 데마치야나기역에서 도보 10분
초여름 밤, 맑은 물가에서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가 빛을 내며 날아다니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시즌입니다. 일본어로 "호타루"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깨끗한 수질의 지표로 여겨져 일본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교토 시모가모 신사 근처의 다다스노모리와 시즈오카현이 명소로 유명합니다.
반딧불이(호타루·蛍)는 일본 문학과 예술에서 예로부터 사랑받아온 여름의 상징입니다. "만요슈"와 "겐지 이야기" 등 고전 문학에도 반딧불이를 노래한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여름 단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겐지보타루(源氏蛍)와 헤이케보타루(平家蛍) 두 종류가 주로 서식하며, 이름이 겐지(源氏)와 헤이케(平家)인 이유는 12세기 두 무가 집안의 전쟁(겐페이전쟁)을 연상시키는 빛의 양과 깜빡임 차이 때문입니다. 반딧불이는 맑은 수질을 나타내는 생태계 지표종으로 여겨지며, 현대에는 자연환경의 풍부함을 상징하는 계절 이벤트로 사랑받습니다. 교토 다다스노모리(糺の森)는 도심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도시 생태계 보전의 상징적 장소입니다.
20시~21시가 반딧불이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간
플래시 촬영 금지 — 반딧불이에게 스트레스를 줌
모기 기피제 필수
시모가모 신사: 교토 지하철 기타야마역에서 도보 10분 / 게이한 데마치야나기역에서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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