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ベンダーシーズン
Photo by Marek Piwnicki on Unsplash
7월 초~하순
7월 개최
후라노
❄️ 홋카이도
무료 (팜 토미타 라벤더 이스트는 성수기 입장료 500엔)
JR 후라노역에서 후라노·비에이 노롯코호(관광 열차)로 라벤더밭역(임시역) 하차 도보 7분 / 삿포로에서 렌터카로 약 2시간 / 삿포로에서 JR+버스 조합으로도 접근 가능
홋카이도 후라노·비에이 지역의 넓은 구릉지를 보라색 라벤더가 뒤덮는 초여름의 절경입니다. 팜 토미타가 가장 유명한 명소로, 라벤더 외에도 양귀비·해바라기 등이 함께 피어 무지개 같은 꽃밭을 만들어냅니다. 라벤더 아이스크림, 라벤더 비누 등 관련 특산품도 인기입니다.
홋카이도 후라노(富良野)의 라벤더 재배는 1937년 향수 원료를 자급자족하기 위한 국가 농업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홋카이도의 서늘한 기후가 라벤더 재배에 최적이라는 것이 발견되어 후라노·비에이 일대에 대규모 재배 단지가 조성되었습니다. 그러나 1960~70년대 합성 향료의 등장으로 라벤더 재배 농가 대부분이 폐업했고, 1973년 기타노 자로코(北の零年)의 라벤더 사진이 JR의 철도 달력에 실려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관광 자원으로 재발견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팜 토미타(ファーム富田)를 중심으로 관광농원이 발전했으며, 현재는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홋카이도의 대표 여름 명소가 되었습니다.
7월 중순이 최성수기 — 아침 일찍 방문 추천
삿포로에서 차로 약 2시간, JR 후라노선으로도 접근 가능
JR 후라노역에서 후라노·비에이 노롯코호(관광 열차)로 라벤더밭역(임시역) 하차 도보 7분 / 삿포로에서 렌터카로 약 2시간 / 삿포로에서 JR+버스 조합으로도 접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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