紅葉シーズン(北海道)
Photo by Arto Marttinen on Unsplash
9월 중순~10월 초
9월 개최
다이세쓰잔·삿포로
❄️ 홋카이도
무료 (구로다케 로프웨이 왕복 약 2,400엔)
구로다케: 아사히카와역에서 버스로 소운쿄 온천까지 약 1시간 30분, 로프웨이 환승 / 조잔케이: 삿포로역에서 버스로 약 1시간
일본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시작되는 홋카이도 다이세쓰잔 국립공원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먼저 찾아오는 단풍"이라는 별명답게, 9월 중순부터 해발 2,000m급 산 정상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나한송과 자작나무가 빨강·노랑·초록의 삼색 그라데이션을 만들어 "가미노 테이엔(신들의 정원)"이라 불립니다.
홋카이도의 단풍이 일본에서 가장 일찍 시작되는 이유는 아시아 최북단의 대규모 국립공원인 다이세쓰잔(大雪山, 해발 2,290m)에서 9월 중순부터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다이세쓰잔(大雪山)"이라는 이름은 "큰 눈이 쌓이는 산"을 뜻하며, 아이누어로는 "카무이민타라(神々の遊ぶ庭, 신들의 정원)"라고 불립니다. 단풍(코요·紅葉)이 아름다운 이유는 일교차가 클 때 나뭇잎의 엽록소가 분해되면서 안토시아닌(붉은색)과 카로티노이드(노란색)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다이세쓰잔의 단풍은 9월 중순부터 시작되어 아래로 내려오면서 삿포로(10월 중순), 더 나아가 규슈(11월 하순)까지 이어지는 "단풍 전선(紅葉前線)"의 시작점이 됩니다.
산악 지역은 이미 추우므로 방한복 필수
로프웨이를 이용하면 편하게 정상 단풍 감상 가능
구로다케: 아사히카와역에서 버스로 소운쿄 온천까지 약 1시간 30분, 로프웨이 환승 / 조잔케이: 삿포로역에서 버스로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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