紅葉ピーク(東北・関東)
Photo by David Emrich on Unsplash
10월 중순~11월 초
10월 개최
닛코·센다이
🗼 간토
무료 (닛코 도쇼구 입장료 별도)
닛코: 도쿄 아사쿠사에서 도부 닛코선 특급으로 닛코역까지 약 2시간 / 오이라세: 신아오모리역에서 JR 도와다 호반 방면 버스로 약 2시간
도호쿠와 간토 지역의 산간부에서 단풍이 절정을 맞이합니다. 닛코의 이로하자카는 48개의 급커브가 이어지는 도로 양쪽으로 단풍이 터널을 이루어 일본 최고의 단풍 드라이브 코스로 꼽힙니다. 주젠지 호수, 게곤 폭포, 그리고 도호쿠의 오이라세 계류도 놓칠 수 없는 명소입니다.
도호쿠·간토 지역의 단풍 명소 중 특히 닛코(日光)는 에도 시대 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1604~1651년)가 도쇼구(東照宮)를 크게 확장하면서 주변에 수만 그루의 수목을 심은 것이 단풍 명소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로하자카(いろは坂)라는 이름은 "이로하(いろは, 일본어 47글자)"에서 따온 것으로, 48개의 커브가 있는 오름길 산도를 일본어 알파벳에 빗댄 것입니다. 오이라세 계류(奥入瀬渓流)는 아오모리현 도와다호에서 흘러내리는 14km 길이의 계곡으로, 물·바위·이끼·단풍이 어우러지는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류 단풍 코스 중 하나로 꼽힙니다.
닛코는 도쿄에서 당일치기 가능 (특급 약 2시간)
주말은 매우 혼잡하므로 평일 방문 추천
닛코: 도쿄 아사쿠사에서 도부 닛코선 특급으로 닛코역까지 약 2시간 / 오이라세: 신아오모리역에서 JR 도와다 호반 방면 버스로 약 2시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