紫陽花シーズン
Photo by Susann Schuster on Unsplash
6월 초~7월 초
6월 개최
가마쿠라·교토
🗼 간토
메이게쓰인 아지사이 시즌 입장료 500엔 / 하코네 등산철도 전차는 별도 승차권 필요
메이게쓰인: 가마쿠라역에서 JR 요코스카선으로 기타카마쿠라역 하차 도보 10분 / 도쿄 신주쿠에서 약 60분
장마철의 매력을 보여주는 수국 시즌입니다. 일본어로 "아지사이"라 불리는 수국은 장마비를 먹고 더욱 생생하게 피어납니다. 사찰과 정원 곳곳에 보라, 파랑, 분홍빛 수국이 만개하며, 빗방울을 맞은 수국의 싱그러운 모습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같은 품종이라도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것이 수국의 특징입니다.
수국(아지사이·紫陽花)의 학명 "Hydrangea"는 그리스어로 "물의 그릇"을 뜻하며, 일본어 "아지사이"는 "모여(集) 피는(咲) 쪽빛(藍) 꽃"을 의미하는 고어 "아즈사이(集真藍)"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수국은 토양의 산도(pH)에 따라 꽃 색이 달라지는 독특한 특성이 있어, "일곱 변화의 꽃(七変化の花)"이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헤이안 시대부터 수국을 기록한 문헌이 있으며, 에도 시대 식물학자 이토 케이스케가 서양 식물학에 수국을 소개한 뒤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장마철(쓰유·梅雨)에 빗속에서 피어나는 수국은 일본 여름 초입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고, 가마쿠라·하코네·교토의 사찰들이 수국 명소로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이 오히려 수국 촬영에 좋음
우산과 방수 신발을 준비하세요
메이게쓰인: 가마쿠라역에서 JR 요코스카선으로 기타카마쿠라역 하차 도보 10분 / 도쿄 신주쿠에서 약 6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