藤まつり
Photo by Sarah Goto on Unsplash
4월 하순~5월 중순
5월 개최
아시카가·기타큐슈
🗼 간토
계절별 변동 입장료 1,000~2,000엔
아시카가 플라워파크: 도쿄 신주쿠에서 JR 료모선 아시카가플라워파크역 하차, 도보 3분 / 총 약 90분
보라색 등나무꽃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는 환상적인 시즌입니다. 도치기현 아시카가 플라워파크의 대등나무 덩굴은 수령 160년으로, CNN이 선정한 "세계 꿈의 여행지 10선"에 뽑힌 바 있습니다. 후쿠오카 기타큐슈의 가와치 후지엔도 터널 형태의 등나무길로 유명합니다.
등나무(후지·藤)는 일본에서 고대부터 사랑받아온 덩굴 식물입니다. 헤이안 시대 최고 권문 세가인 후지와라(藤原)씨가 바로 이 등나무에서 이름을 따왔을 정도로 귀족 사회에서 상징적 의미를 지녔습니다. 등나무꽃 감상(藤まつり) 행사는 각 지역의 신사·공원에서 오래전부터 열려왔으나, 현대적 대규모 축제로는 도치기현 아시카가 플라워파크가 1968년 개장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특히 수령 160년으로 추정되는 "대등나무(おおふじ)"는 미국 CNN이 "이 세상의 것이라고 믿기 힘든 장소(The World's Most Surreal Travel Destinations)" 리스트에 올리면서 국제적 명성을 얻었습니다. 꽃 색깔이 보라·흰·분홍·노랑으로 다양한 것은 서로 다른 품종을 식재했기 때문입니다.
4월 말~5월 초가 최성수기 — 사전 예매 필수
도쿄에서 아시카가까지 전철로 약 90분
아시카가 플라워파크: 도쿄 신주쿠에서 JR 료모선 아시카가플라워파크역 하차, 도보 3분 / 총 약 9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