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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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16일
8월 개최
전국
🗼 간토
무료
전국 행사이므로 가까운 지역 공원·신사 확인
조상의 영혼을 맞이하고 다시 보내는 일본의 전통 명절입니다. 13일에 무카에비(맞이불)를 피워 조상을 맞이하고, 16일에 오쿠리비(보내기불)로 돌려보냅니다. 많은 일본인이 귀성하며, 봉오도리(봉춤)와 등불 행사 등 다양한 전통 행사가 전국에서 열립니다. 오봉 기간은 일본 전역의 이동량이 급증하므로 교통편 예약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봉(お盆)은 불교의 "우란분(盂蘭盆, 울람바나)" 의식에서 유래했습니다. 범어(산스크리트어) "울람바나(ullambana)"는 "거꾸로 매달린 괴로움"을 뜻하며, 부처님 제자 목련존자가 아귀도에서 고통받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7월 15일에 공양을 올린 것이 기원 설화입니다. 이 풍습이 중국을 거쳐 일본에 전래된 것은 6세기경으로 추정됩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존재하던 조상 공양 풍습과 결합하여 오봉이라는 독특한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음력 7월 15일을 따르는 지역과 양력 8월 13~16일을 따르는 지역으로 나뉘며, 현재는 8월이 일반적입니다. 봉오도리(盆踊り)는 본래 조상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 제의적 춤이었으나, 에도 시대 이후 오락과 결합하여 지역 축제의 성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통편과 숙소가 매우 혼잡하므로 사전 예약 필수
일부 상점이나 식당이 휴업하는 경우가 있음
전국 행사이므로 가까운 지역 공원·신사 확인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