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SAKOIソーラン祭り
6월 초 (약 5일간)
6월 개최
삿포로
❄️ 홋카이도
무료 (메인 스테이지 지정석 유료)
삿포로 지하철 오도리역 직결 /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 신치토세공항에서 쾌속 에어포트 약 40분
고치현의 요사코이 춤과 홋카이도의 소란부시를 결합한 에너지 넘치는 춤 축제입니다. 1992년 대학생 5명이 시작한 축제가 현재는 일본 전역에서 약 300팀, 3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각 팀이 독자적으로 디자인한 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안무로 관객을 압도합니다.
YOSAKOI 소란 축제(YOSAKOIソーラン祭り)는 1992년 홋카이도 대학 학생 하세가와 이치로(長谷川岳)를 비롯한 5명의 대학생이 창시한 비교적 역사가 짧은 축제입니다. 이들은 고치현의 전통 무용 "요사코이(よさこい)"의 나루코(딱따기) 사용 규칙을 가져오고, 홋카이도 전통 민요 "소란부시(ソーラン節)"의 멜로디를 접목하여 새로운 형태의 현대적 춤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요사코이"는 고치현 방언으로 "이리 오너라(よういさこい)"가 줄어든 말이며, "소란(ソーラン)"은 청어 떼를 보고 기뻐하며 부르던 홋카이도 어부의 노래 후렴입니다. 시작 첫해 10팀 1,000명으로 출발했으나, SNS와 전국 매체를 통해 빠르게 알려지면서 현재 약 300팀 3만 명이 참가하는 일본 최대 규모 댄스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오도리 공원 메인 스테이지가 가장 좋은 관람 포인트
무료 관람 가능하며 유료 지정석도 있음
삿포로 지하철 오도리역 직결 /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 신치토세공항에서 쾌속 에어포트 약 4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