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波おどり
Photo by Hendrik Morkel on Unsplash
8월 12일~15일
8월 개최
도쿠시마
🌊 주고쿠·시코쿠
노상 연행 무료 / 엔부조 지정석 2,000~3,800엔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도쿠시마아와오도리 공항까지 약 1시간 10분 / 오사카 난바에서 고속버스로 약 2시간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일본 최대의 전통 무용 축제로, 매년 약 130만 명이 방문합니다. "추는 바보나 보는 바보나 같은 바보라면 추는 게 이득(踊る阿呆に見る阿呆)"이라는 구호 아래 시민 모두가 춤을 추며 즐깁니다. 남성의 역동적이고 힘찬 춤과 여성의 우아하고 세련된 춤이 대비를 이루며 관객을 사로잡습니다.
아와오도리(阿波おどり)는 일본 4대 오도리(踊り) 중 하나로, 4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닙니다. 기원에 대한 가장 유력한 설은 1586년 도쿠시마 성(徳島城) 준공을 기념하여 영주 하치스카 이에마사(蜂須賀家政)가 시민들에게 술을 나눠주고 흥겹게 춤추도록 한 것이 시초라는 것입니다. 또한 오봉 기간에 행해지던 봉오도리(盆踊り)가 발전한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아와(阿波)"는 도쿠시마의 옛 지명이며, "오도리(おどり)"는 춤이라는 뜻입니다. 상징적 구호인 "춤추는 바보나 보는 바보나 같은 바보라면 추는 편이 이득(踊る阿呆に見る阿呆、同じ阿呆なら踊らにゃ損々)"은 에도 시대부터 내려온 말로,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어울려 춤추는 개방적 축제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유료 관람석(엔부조)과 무료 관람 구역이 있음
니와카렌에 참가하면 직접 춤을 출 수 있음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도쿠시마아와오도리 공항까지 약 1시간 10분 / 오사카 난바에서 고속버스로 약 2시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