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田竿燈まつり
8월 3일~6일
8월 개최
아키타
🏔️ 도호쿠
무료 (유료 관람석 사전 예매)
도쿄 아키타 신칸센 직통으로 아키타역까지 약 4시간 / 도호쿠 신칸센 모리오카역에서 아키타 신칸센 환승 가능 / 아키타역에서 행사장까지 도보 15분
도호쿠 3대 축제 중 하나로, 높이 12m·무게 50kg에 달하는 간토(대나무 장대에 등불 46개를 매단 것)를 이마, 어깨, 허리에 올리는 묘기를 선보입니다. 벼이삭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풍작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약 280개의 간토가 도로를 메우는 밤 풍경은 장관입니다.
아키타 간토 마쓰리(秋田竿燈まつり)는 에도 시대 중기, 아키타 번에서 행해지던 "네부리나가시(ねぶり流し)"라는 여름 액막이 풍습에서 유래했습니다. "네부리나가시"는 졸음이나 게으름을 흘려보낸다는 뜻으로, 초여름의 나태함을 떨치고 벼농사에 전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간토(竿燈)는 대나무 장대(竿)에 등불(燈)을 매단 것으로, 벼이삭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풍작을 기원합니다. 성인용 대간토는 길이 12m·무게 50kg에 46개의 제등을 달며, 이것을 이마·어깨·허리·등에 올려 균형을 잡는 고도의 묘기는 수년에 걸친 수련이 필요합니다. 간토 마쓰리는 도호쿠 3대 축제 중 하나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도쿄에서 아키타 신칸센으로 약 4시간
유료 관람석 사전 예매 추천
도쿄 아키타 신칸센 직통으로 아키타역까지 약 4시간 / 도호쿠 신칸센 모리오카역에서 아키타 신칸센 환승 가능 / 아키타역에서 행사장까지 도보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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