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っぽろ雪まつり
Photo by Jérémy Stenuit on Unsplash
2월 초~중순 (약 7일간)
2월 개최
삿포로
❄️ 홋카이도
무료 (츠도무 회장 일부 체험은 유료)
오도리 공원: 지하철 오도리역 직결 / 스스키노: 지하철 스스키노역 직결 / 신치토세공항에서 쾌속 에어포트 40분 후 오도리역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3대 눈축제 중 하나입니다. 오도리 공원을 중심으로 자위대 병력까지 동원하여 만든 높이 15m급 거대한 눈·얼음 조각품이 전시되며, 야간 조명으로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스키노 회장의 투명한 얼음 조각과 츠도무 회장의 체험형 프로그램도 인기입니다.
삿포로 눈축제(さっぽろ雪まつり)는 1950년 지역 중학생·고등학생 6명이 오도리 공원에 6개의 눈 조각을 세운 것이 출발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소박한 학생 행사였으나 삿포로 시민의 호응을 얻으며 시 주도 행사로 발전했고, 1955년에는 일본 자위대가 대형 설상(雪像) 제작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규모가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1972년 삿포로 동계 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는 삿포로·중국 하얼빈·캐나다 퀘벡 눈축제와 함께 세계 3대 눈축제로 불립니다. "설마쓰리(雪まつり)"는 글자 그대로 "눈의 축제"라는 뜻이며, 오도리 공원(메인 회장), 스스키노(얼음 조각), 츠도무(체험형) 세 곳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숙소는 최소 2~3개월 전 예약 필수
평균 기온 영하 7도이므로 두꺼운 방한복 필요
미끄럼 방지 신발이나 아이젠 준비 추천
오도리 공원: 지하철 오도리역 직결 / 스스키노: 지하철 스스키노역 직결 / 신치토세공항에서 쾌속 에어포트 40분 후 오도리역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