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樽雪あかりの路
2월 초~중순 (약 10일간)
2월 개최
오타루
❄️ 홋카이도
무료
삿포로역에서 JR 하코다테 본선으로 오타루역까지 약 30분 / 오타루역에서 오타루 운하까지 도보 10분
오타루 운하와 거리를 수천 개의 양초와 눈 랜턴으로 밝히는 겨울 축제입니다. 전기 조명이 아닌 실제 촛불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눈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촛불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감성적인 매력이 넘칩니다.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눈 랜턴을 만듭니다.
오타루 눈빛의 길(小樽雪あかりの路)은 1999년 오타루시와 삿포로 국제예술제가 협력하여 처음 개최한 비교적 역사가 짧은 행사입니다. 기획 당시 경제 침체로 침체된 오타루 운하 주변 상권을 살리기 위한 겨울 관광 콘텐츠로 시작되었습니다. 삿포로 눈축제의 화려한 스케일과 대비되는 소박하고 감성적인 촛불 빛을 콘셉트로 삼아, 주민 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해 눈 랜턴을 만들고 촛불을 밝히는 형식으로 운영합니다. 행사명의 "눈빛(雪あかり)"은 눈 속에서 비치는 은은한 촛불 빛을 의미합니다. 현재는 러시아·캐나다 등 해외 자원봉사자도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성장하였으며, 매년 약 20만 명이 방문합니다.
삿포로에서 JR로 약 30분이라 당일치기 가능
해 질 무렵(17시경)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움
삿포로역에서 JR 하코다테 본선으로 오타루역까지 약 30분 / 오타루역에서 오타루 운하까지 도보 1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