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日町雪まつり
2월 중순 (금·토·일)
2월 개최
도카마치
⛰️ 주부
무료 (일부 유료석 있음)
도쿄 조에쓰 신칸센 에치고유자와역에서 호쿠호쿠선 환승 후 도카마치역까지 약 30분 / 나가오카역에서 호쿠에쓰 급행으로 약 50분
니가타현 도카마치에서 열리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눈축제(1950년 시작)입니다. 대형 눈 조각 무대에서 콘서트가 열리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개성 있는 눈 작품이 마을 곳곳에 전시됩니다. 키모노 여성이 눈 위를 걷는 기모노 미인 콘테스트도 명물입니다.
도카마치 눈축제는 1950년에 시작되어 일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눈축제입니다. 당시 도카마치 지역은 기모노 직물 산업이 쇠퇴하고 전후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축제였습니다. 처음에는 눈으로 무대를 만들어 노래와 춤 공연을 여는 소박한 행사였으나, 점차 규모가 커지면서 주민 참여형 눈 조각 전시, 기모노 미인 콘테스트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도카마치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폭설 지대로 연간 적설량이 3~4m에 달하며, 이 풍부한 눈을 문화 자원으로 전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습니다. 축제명 "도카마치(十日町)"는 매월 10일에 시장이 서는 지역이라는 데서 유래한 지명입니다.
도쿄에서 조에쓰 신칸센으로 약 2시간
적설량이 매우 많으므로(3~4m) 방수·방한 장비 필수
도쿄 조에쓰 신칸센 에치고유자와역에서 호쿠호쿠선 환승 후 도카마치역까지 약 30분 / 나가오카역에서 호쿠에쓰 급행으로 약 5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