びわ湖大花火大会
Photo by HANVIN CHEONG on Unsplash
8월 초
8월 개최
오쓰
⛩️ 간사이
무료 (유료 지정석 사전 예매)
JR 교토역에서 JR 비와코선 오쓰역까지 약 10분 / 게이한 교토선 교토역에서 게이한 이시야마사카모토선 이용도 가능
일본 최대 호수인 비와코(琵琶湖) 위에서 약 1만 발의 불꽃이 터지는 간사이 지역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 대회입니다. 호수 위 바지선에서 쏘아 올리는 불꽃이 수면에 반사되어 두 배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교토에서 JR로 단 10분이라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비와코 불꽃놀이(びわ湖大花火大会)는 1934년 오쓰시가 관광 진흥을 위해 처음 개최한 불꽃놀이 대회를 뿌리로 합니다. 현재의 이름으로 정착한 것은 전후 재개된 1970년대 이후이며, 일본 최대 면적의 담수호인 비와코(267km²)의 광활한 수면을 무대 삼아 쏘아 올리는 불꽃이 수면에 반사되어 두 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것이 최대 특징입니다. 비와코는 약 400만 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고대 호수로, "비파(琵琶) 모양의 호수"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오쓰시는 교토 인접 도시로 예로부터 수운 교통의 요충지였으며, 이 지역의 자랑인 비와코를 활용한 불꽃놀이는 간사이 지역 최대 규모로 매년 35만 명 이상이 방문합니다.
교토역에서 JR로 약 10분 (오쓰역 하차)
유료 관람석(사전 예매)이 가장 좋은 관람 포인트
JR 교토역에서 JR 비와코선 오쓰역까지 약 10분 / 게이한 교토선 교토역에서 게이한 이시야마사카모토선 이용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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