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神祭
7월 24일~25일
7월 개최
오사카
⛩️ 간사이
무료 (강변 유료 관람석은 사전 예매)
오사카 지하철 다니마치선 미나미모리마치역에서 도보 5분 / JR 도자이선 오사카텐만구역에서 도보 5분
일본 3대 축제 중 하나로 오사카 덴만구에서 열리며,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행사입니다. 949년에 시작되어 천 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배 위에서 신을 모시는 후나토교가 유명하며, 오카와 강 위의 약 5,000발 불꽃놀이가 축제의 절정을 장식합니다.
덴진 마쓰리(天神祭)는 949년 오사카 덴만구(大阪天満宮) 창건 직후부터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며,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덴진(天神)"은 학문의 신으로 추앙받는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를 가리킵니다. 그는 헤이안 시대 뛰어난 학자이자 정치가였으나 정쟁에 밀려 다자이후로 좌천되어 비운의 죽음을 맞이했고, 이후 역병·낙뇌 등 천재(天災)가 이어지자 그의 원령을 달래기 위해 신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후나토교(船渡御)는 약 100척의 화려한 배 위에서 신여(神輿)를 실어 오카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의식으로, 이는 예로부터 강신(川神)에게도 제를 올리던 관습에서 발전했습니다. 오카와 강 위의 불꽃놀이는 에도 시대 이후 추가된 요소입니다.
25일 저녁이 클라이맥스(후나토교 + 불꽃놀이)
강변 유료석을 사전 예매하면 좋은 자리에서 관람 가능
오사카 지하철 다니마치선 미나미모리마치역에서 도보 5분 / JR 도자이선 오사카텐만구역에서 도보 5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