隅田川花火大会
Photo by JJ Ying on Unsplash
7월 마지막 토요일
7월 개최
도쿄
🗼 간토
무료 (유료 지정 관람석은 사전 추첨·예매)
도부 이세사키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 오시아게(스카이트리) 역에서 도보 10분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불꽃놀이 대회로, 1733년 에도시대 대기근과 역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약 2만 발의 불꽃이 스미다 강 위를 수놓으며, 도쿄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한 경관이 특히 인기입니다. 매년 약 100만 명이 관람합니다.
스미다가와 불꽃놀이(隅田川花火大会)의 기원은 1733년(교호 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에도에서 기근과 콜레라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자, 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역병 퇴치를 기원하는 물의 신(水神) 제례를 스미다 강에서 거행하면서 불꽃놀이를 함께 쏘아 올린 것이 시초입니다. 당시 이름은 "료고쿠 불꽃놀이(両国の花火)"였으며, 행사를 주도한 에도의 요식업자 야오야젠베에(八百屋善兵衛)가 불꽃 장인을 고용해 처음으로 대규모 불꽃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에도의 두 대표 불꽃 집안인 "가기야(鍵屋)"와 "다마야(玉屋)"가 경쟁하며 기술을 발전시켰고, "다마야~!·가기야~!"를 외치는 환호가 현재도 일본 불꽃놀이의 상징적 구호로 남아 있습니다.
관람 명당은 매우 혼잡하므로 오후 일찍 자리 확보
아사쿠사·오시아게 주변이 인기 관람 지점
도부 이세사키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 오시아게(스카이트리) 역에서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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