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社祭
Photo by Jezael Melgoza on Unsplash
5월 셋째 주 금·토·일
5월 개최
도쿄
🗼 간토
무료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5분 /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7분 / 츠쿠바 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도쿄 아사쿠사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마쓰리로, 약 100기의 미코시(신을 모신 가마)가 거리를 누비는 역동적인 축제입니다. 7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며 매년 약 200만 명이 방문합니다. 미코시를 메고 "솟이야! 솟이야!" 구호를 외치며 달리는 모습은 일본 축제의 에너지를 가장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산자 마쓰리(三社祭)는 도쿄 아사쿠사의 아사쿠사 신사(浅草神社)에서 열리는 제례입니다. "산자(三社)"는 세 신사·세 신을 뜻하며, 아사쿠사 신사에 모셔진 세 신인 히노쿠마노하마나리(檜前浜成), 히노쿠마노다케나리(檜前竹成) 형제와 도지 하지노 나카토모(土師中知)에서 비롯됩니다. 전설에 따르면 628년 이 형제들이 스미다 강에서 어로 중 금동 관음상을 건져 올렸고, 하지노 나카토모가 이를 모시면서 센소지가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마쓰리는 에도 시대부터 대규모로 거행되었으며, 7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집니다. 미코시(御輿, 신을 모신 이동식 신전)를 어깨에 메고 소리를 지르며 달리는 것은 신의 힘을 마을 구석구석에 전파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가미나리몬 주변이 가장 혼잡하므로 일찍 도착 추천
일요일 오전이 메인 미코시 행렬의 클라이맥스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5분 /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7분 / 츠쿠바 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