酉の市
Photo by Unsplash on Unsplash
11월 유일(酉의 날)
11월 개최
도쿄·오사카
🗼 간토
무료
오토리 신사: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 미노와역에서 도보 5분 / 아사쿠사 와시 신사: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11월의 유일(酉의 날)에 열리는 상업 번창을 기원하는 행사입니다. 에도시대부터 이어진 전통으로, 쿠마데(갈퀴 모양의 복 장식)를 사면 다음 해의 장사가 번창한다고 전해집니다. 도쿄 오토리 신사와 아사쿠사 와시 신사가 유명하며, 밤늦게까지 포장마차가 운영됩니다.
도리노이치(酉の市)는 도쿄 아다치구의 오토리 신사(鷲神社)에서 에도 시대 초기부터 이어온 행사로, 11월의 닭의 날(유일·酉の日)에 열리는 상업 번창 기원 시장입니다. "도리(酉)"는 12간지 중 닭을 가리키며, 닭의 날은 약 12일에 한 번 돌아옵니다. 행사의 기원은 무사시 국(현 도쿄·사이타마 지역)의 농경 제례와 관련이 있으며, 에도 시대에 상인들이 장사 번창을 빌며 갈퀴 모양 장식품(쿠마데·熊手)을 구입하는 풍습이 생겨났습니다. 쿠마데는 "복을 갈퀴로 긁어모은다"는 의미로, 크기가 클수록 더 많은 복을 긁어모은다고 여깁니다. 구매 후 상인과 구매자가 함께 손뼉을 치며 번창을 비는 "테우치(手打ち)" 풍습도 볼거리입니다.
11월에 2~3번 열림 (유일 날짜는 매년 변동)
밤이 가장 활기차므로 저녁 방문 추천
오토리 신사: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 미노와역에서 도보 5분 / 아사쿠사 와시 신사: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1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