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わら風の盆
9월 1일~3일
9월 개최
도야마
⛰️ 주부
무료
도야마역에서 임시 셔틀버스로 약 40분 / JR 다카야마 본선 에치나카시미즈역에서 도보 20분
삿갓을 깊이 쓰고 우아하게 춤추는 모습이 인상적인 도야마현 야쓰오의 전통 축제입니다.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며, 가로등을 끈 어두운 거리에서 호코닌(고호 삼현) 소리와 함께 춤추는 장면은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봉오도리로 평가받습니다.
오와라 카제노본(おわら風の盆)은 도야마현 야쓰오정(八尾町)에서 매년 9월 1~3일에 열리는 300년 이상 역사의 봉오도리 축제입니다. 기원에 대해서는 에도 시대 초기인 1702년 야쓰오 마을 사람들이 영주에게서 경작지를 돌려받은 것을 기뻐하며 춤춘 것이 시초라는 설과, 태풍 시즌(니혼쇼)인 9월 1~3일에 풍신(風神)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춤춘 것이 기원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카제노본(風の盆)"이라는 이름은 "바람의 오봉"을 뜻하며, 가을 바람이 벼이삭을 쓰러뜨리지 않도록 기원하는 의미를 담습니다. 삿갓(가사)을 깊이 눌러쓰고 얼굴을 감춘 채 박자에 맞춰 우아하게 추는 오와라 춤은 일본 전통 봉오도리 중 가장 애절하고 아름다운 춤으로 평가받으며, 미야모토 테루(宮本輝)의 소설 "유묵"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야간(21시 이후)의 분위기가 가장 좋음
도야마역에서 임시 버스 운행
도야마역에서 임시 셔틀버스로 약 40분 / JR 다카야마 본선 에치나카시미즈역에서 도보 20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