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の温泉シーズ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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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월
12월 개최
하코네·벳부·구사쓰
🗼 간토
일부 공중온천(공동욕장) 300~500엔 / 료칸 당일치기 입욕 1,000~2,000엔
하코네: 신주쿠역에서 오다큐 로만스카로 하코네유모토역까지 약 85분 / 구사쓰: 도쿄 우에노역에서 신칸센+버스 또는 직행 고속버스로 약 3시간 / 긴잔: 야마가타 신칸센 오이시다역에서 버스 약 40분
눈 내리는 겨울은 일본 온천의 매력이 가장 빛나는 계절입니다. 노천온천(로텐부로)에서 눈을 맞으며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유키미부로(雪見風呂, 눈 감상 목욕)는 일본 겨울 여행의 백미입니다. 하코네, 벳부, 구사쓰, 긴잔 온천 등이 겨울 온천 명소로 유명합니다.
일본의 온천(온센·温泉) 문화는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 문화의 핵심입니다. 일본에는 세계 최다 수준의 온천 원천이 약 27,000개 이상 있으며, "온천법(温泉法)"에 따라 기준을 충족하는 지하수만 공식 온천으로 인정됩니다. 겨울 온천 입욕(유키미부로·雪見風呂, 눈 감상 목욕)은 일본 시가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고전적 주제로, 차가운 공기 속에 따뜻한 욕탕에 몸을 담그는 감각은 일본 고유의 미학 "유겐(幽玄, 그윽한 아름다움)"을 체현합니다. 하코네(神奈川)는 에도 시대부터 도카이도 여행자들의 휴양지였으며, 벳부(別府)는 세계 최다 온천 원천을 가진 도시로 기네스에 오른 기록이 있습니다. 구사쓰(草津)는 "일본 3대 명천(名泉)" 중 하나로 강한 산성 수질이 특징입니다.
가이세키 요리 포함 온천 료칸은 사전 예약 필수
도쿄에서 하코네까지 로만스카로 약 85분
하코네: 신주쿠역에서 오다큐 로만스카로 하코네유모토역까지 약 85분 / 구사쓰: 도쿄 우에노역에서 신칸센+버스 또는 직행 고속버스로 약 3시간 / 긴잔: 야마가타 신칸센 오이시다역에서 버스 약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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