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をどり
Photo by Willian Justen de Vasconcellos on Unsplash
4월 한 달간
4월 개최
교토
⛩️ 간사이
특별 관람석(차회 포함) 약 6,000엔 / 일반석 약 4,500엔 (사전 예매 추천)
게이한 기온시조역에서 도보 5분 / 한큐 교토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10분
교토 기온의 게이코(게이샤)와 마이코가 선보이는 전통 무용 공연입니다. 1872년 교토 박람회를 계기로 시작되어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화려한 무대 의상, 세련된 춤, 그리고 게이코가 직접 말차를 내려주는 티 세레모니까지 교토의 전통 문화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미야코오도리(都をどり)는 1872년 메이지 정부가 교토에서 개최한 제1회 내국권업박람회(京都博覧会)를 계기로 탄생했습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수도가 도쿄로 이전하자 쇠퇴한 교토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게이코(芸妓)와 마이코(舞妓)의 전통 무용을 박람회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공연을 기획한 것입니다. 기온코부(祇園甲部) 게이코 조합의 수석 사범이 안무를 짜고 교토풍 오도리(踊り)를 무대에 올린 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야코(都)"는 예로부터 교토의 별칭으로 "수도의 무용"이라는 의미를 담습니다. 4월 한 달간 매일 공연이 이어지며, 15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전쟁 기간을 포함해 대부분의 해에 중단 없이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기온코부 가부렌조 극장에서 개최
인기가 높으므로 조기 예매 필수
게이한 기온시조역에서 도보 5분 / 한큐 교토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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