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부산에서 페리로 3시간.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대도시입니다. 물가도 도쿄·오사카보다 저렴하고, 하카타 라멘·모츠나베·멘타이코 등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주말 1박 2일 또는 2박 3일 여행에 최적입니다.
근교 여행지: 유후인(온천 마을, 전철 2시간), 벳푸(지옥 온천 순회, 전철 2시간), 나가사키(이국적 항구 도시, 신칸센 1시간 30분)
21일차 — 하카타·텐진
오전: 후쿠오카 공항 도착 → 하카타역 (지하철 5분)
점심: 하카타역 지하 "하카타 잇코샤" 라멘
오후: 캐널시티 하카타(쇼핑·분수쇼) → 텐진 지하상가(쇼핑)
저녁: 나카스 포장마차(야타이) 거리 — 하카타 라멘 + 꼬치 + 맥주
교통: 후쿠오카 시내는 지하철 1일권(¥640)으로 충분합니다.
32일차 — 다자이후·모모치
오전: 텐진 → 다자이후 텐만구(학문의 신, 니시테츠 전철 30분)
- 참배길의 우메가에모치(매화떡) 필수
- 스타벅스 다자이후점(구마 겐고 건축, 인스타 명소)
점심: 다자이후 소바 or 우메가에모치
오후: 후쿠오카 타워 → 모모치 해변 산책
저녁: 텐진 야키토리(꼬치구이) 골목 or 모츠나베
43일차 — 하카타 쇼핑 & 귀국
오전: 하카타역 주변 쇼핑
- 마루이(OIOI): 패션, 코스메
- 요도바시 카메라: 전자제품, 약국
- 하카타 한큐: 지하 식품관(멘타이코 기념품 구매)
점심: "이치란 라멘 본점"(나카스, 칸막이 라멘의 원조)
오후: 공항 이동(하카타역에서 지하철 2역)
필수 기념품: 히요코(ひよ子) 만주, 하카타토오리몬, 멘타이코(명란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