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토·나라는 모두 전철 30~50분 거리에 있어 하나의 여행으로 묶기에 최적입니다. 오사카를 베이스캠프로 교토·나라를 당일치기 하거나, 교토에서 1박을 하면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교통 패스:
• 간사이 스루패스(KANSAI THRU PASS): 2일권 ¥4,480, 3일권 ¥5,600
— 오사카·교토·나라 사철·지하철 무제한
• JR 간사이 에어리어 패스: 1일 ¥2,400~
— JR 노선 무제한 (하루카 특급 포함)
21~2일차: 오사카
1일차 — 미나미(난바) 지역:
오전: 간사이 공항 → 오사카 (라피트/하루카)
점심: 도톤보리 타코야키·오코노미야키
오후: 신사이바시 쇼핑 → 쿠로몬 시장
저녁: 신세카이 쿠시카츠 + 통천각 야경
2일차 — 키타(우메다) + 오사카성:
오전: 오사카성 공원 + 천수각(¥600)
점심: 오사카성 근처 우동
오후: 우메다 스카이빌딩 전망대(¥1,500) → 한큐백화점 쇼핑
저녁: 우메다 이자카야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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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일차: 교토
3일차 — 히가시야마 + 기온:
오전: 후시미 이나리 대사(새벽 출발!) → 기요미즈데라
점심: 니넨자카 거리 카페
오후: 기온 거리 산책 → 야사카 신사
저녁: 폰토초 골목 (강변 노천 레스토랑)
4일차 — 아라시야마 + 킨카쿠지:
오전: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오전 8시 추천!) → 도게쓰교
점심: 아라시야마 두부 요리 / 유바 요리
오후: 킨카쿠지(금각사) → 료안지 석정
저녁: 니시키 시장에서 기념품 쇼핑 후 오사카 복귀
45일차: 나라 + 귀국
오전: 오사카 → 나라 (킨테쓰 35분)
나라 공원 사슴 교감 → 도다이지 대불 → 카스가타이샤
점심: 나라마치 카페
오후: 나라 → 간사이 공항 (직행 80분) → 귀국
📊 4박 5일 예상 비용 (1인):
• 항공권: ₩200,000~400,000
• 숙소(4박): ₩200,000~400,000
• 교통(간사이 스루패스 3일 + 공항): ¥8,000~10,000
• 식비: ¥20,000~30,000
• 관광·입장료: ¥5,000~10,000
• 쇼핑: ¥10,000~50,000
💡 팁: 오사카 숙소는 난바 또는 신사이바시 근처가 교통·음식 접근성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