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水取り
3월 1일~14일
3월 개최
나라
⛩️ 간사이
무료
긴테쓰 나라역에서 시내버스(도다이지行)로 도다이지 대불전 앞 하차 후 도보 10분 / JR 나라역에서 시내버스 15분
도다이지 니가쓰도에서 약 1,270년간 한 번도 중단 없이 이어져 온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 수행 행사 중 하나입니다. 752년에 시작되어 전쟁 중에도 계속되었습니다. 거대한 횃불을 들고 무대를 뛰어다니는 오타이마쓰 의식이 특히 장관이며, 떨어지는 불꽃을 맞으면 액운을 물리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미즈토리(お水取り)의 정식 명칭은 "슈니에(修二会)"이며, 752년 도다이지의 초대 주지 지쥰(實忠)화상이 창시했다고 전해집니다. 연호로는 덴표쇼호(天平勝寶) 4년, 즉 지금으로부터 1,270년 이상 전입니다. 명칭 "오미즈토리"는 3월 12일 심야에 우물에서 신성한 물을 길어올리는 의식에서 유래하며, 이 물이 천하태평과 오곡풍양을 가져다준다고 믿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 행사가 단 한 번도 중단된 적이 없다는 것인데, 전쟁, 천재지변이 있던 해에도 빠짐없이 거행되어 "중단 없는 수행"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3월 12일 밤(오타이마쓰)에 11개의 대형 횃불(각 6~8m)이 무대 위를 달리는 장면이 가장 유명하며, 떨어지는 불꽃을 받으면 한 해의 액운이 물러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3월 12일 밤이 가장 화려하지만 매우 혼잡함
다른 날짜에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 가능
긴테쓰 나라역에서 시내버스(도다이지行)로 도다이지 대불전 앞 하차 후 도보 10분 / JR 나라역에서 시내버스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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