唐津くんち
11월 2일~4일
11월 개최
가라쓰
🌋 큐슈
무료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JR 지쿠히선으로 가라쓰역까지 약 1시간 30분 / 후쿠오카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사가현 가라쓰에서 열리는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축제입니다. 거대한 히키야마(장식 수레) 14대가 시내와 해변을 누비는 모습이 역동적이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모래사장 위를 수레가 달리는 "스나히키"는 다른 축제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장면입니다.
가라쓰 쿤치(唐津くんち)는 사가현 가라쓰 시내의 가라쓰 신사(唐津神社)에서 열리는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추계 대제(秋季大祭)입니다. 가라쓰는 조선·중국과의 교역 창구였던 항구 도시로, 당나라(唐)로 가는 항구(津)라는 뜻에서 도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쿤치(くんち)는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큐슈 방언으로 공물 날을 의미하며, 전국 각지의 큐슈 지역 가을 축제에서 공통으로 쓰입니다. 14대의 히키야마(引山, 장식 수레)는 에도 시대 후기인 1819년에 첫 수레가 제작되기 시작하여 1876년에 14대가 완성되었습니다. 수레 한 대 제작에 현재 가치로 수억 엔이 소요되는 귀중한 전통 공예품으로, 2016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후쿠오카에서 JR로 약 1시간 30분 소요
3일의 스나히키가 가장 인기 있는 행사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JR 지쿠히선으로 가라쓰역까지 약 1시간 30분 / 후쿠오카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축제 일정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이미지는 실제 축제 현장 사진이 아닌 참고용 이미지이며, Unsplash 라이선스에 따라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