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식도락 수도 오사카에서 현지 명물만 집중적으로 먹는 미식 코스.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신세카이를 돌아봅니다.
여행 기간
2일
도시
오사카
예상 비용
~70만원
입장료 합계
¥9,400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시장에서 신선한 성게, 참치, 꼬치구이를 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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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노점에서 오사카 명물 타코야끼를 맛봅니다 (~500엔). 겉은 바삭 속은 트로트로.
오사카식 오코노미야끼 전문점에서 철판에 직접 구워 먹습니다 (~1,200엔).
도톤보리에서 이카야끼(오징어 부침, ~200엔)와 551 호라이 부타만(고기만두, ~200엔)을 간식으로 즐깁니다.
아침부터 운영하는 신세카이 쿠시카츠 전문점에서 꼬치 튀김을 즐깁니다 (~1,500엔).
일본 최고층 빌딩 전망대에서 오사카 전경을 조망합니다.
오사카 명물 리쿠로 오지상의 흔들흔들 치즈케이크를 맛봅니다 (~800엔). 갓 구운 촉촉한 수플레.
공중정원 전망대에서 오사카 시내를 360도로 조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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