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온천 도시 벳푸와 여성에게 인기 있는 유후인을 함께 즐기는 온천 여행. 지옥 순례와 료칸 체험이 포함됩니다.
여행 기간
3일
도시
벳푸, 유후인
예상 비용
~100만원
입장료 합계
¥9,800
우미지고쿠, 치노이케지고쿠 등 7곳의 독특한 온천을 순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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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증기로 쪄낸 지고쿠 무시 요리를 체험합니다 (~1,500엔). 달걀, 옥수수, 고구마 등을 온천 증기로 조리.
메이지시대 건물의 공중 온천. 모래찜질 체험도 가능합니다.
벳푸 명물 토리텐(닭튀김)을 맛봅니다 (~900엔). 바삭한 튀김옷의 닭고기를 폰즈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버스로 약 1시간. 유후다케 산이 보이는 온천 마을로 이동.
안개가 피어오르는 신비로운 호수. 아침 일찍 방문하면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유후인 명물 부드러운 롤케이크를 맛봅니다 (~400엔). 유후인 우유로 만든 생크림이 특징.
유후인역에서 킨린코까지 이어지는 메인 거리. 잡화점과 카페가 즐비합니다.
일본식 료칸 조식을 즐깁니다. 구운 생선, 달걀말이, 된장국 등 정갈한 한상.
유후다케 산을 바라보며 노천 온천을 즐깁니다. 체크아웃 전 마지막 온천.
오이타현 명물 분고 스시를 맛봅니다 (~2,500엔). 세키사바, 세키아지 등 분고 해협의 신선한 생선.
유후인역에서 기념품을 구매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