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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고토구 지역
2018년 10월 츠키지에서 이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수산 시장으로, 하루 거래량이 약 1,600톤에 달합니다. 최첨단 폐쇄형 건물로 위생과 온도 관리가 철저하며, 관광객을 위한 견학 통로가 마련되어 있어 유리 너머로 경매 현장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참치 경매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스펙터클한 장면으로, 수백 킬로그램짜리 냉동 참치가 몇 초 만에 수천만 원에 낙찰됩니다. 시장 내 음식점 거리에는 스시, 카이센동 등을 파는 식당이 약 70곳 입점해 있습니다.
참치 경매 견학(선착순), 시장 내 스시·카이센동 맛집 탐방, 유리 너머 시장 물류 관찰, 시장 한정 기념품 구매
참치 경매를 보려면 새벽 5시 전 도착해야 합니다. 식사 목적이라면 오전 7~9시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