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Julie Fader on Unsplash (https://unsplash.com/photos/japanese-house-I4plBnRzJ94)
지도 불러오는 중...
오키나와 나하 지역
나하시 해안 절벽 위에 세워진 오키나와 최고 격식의 신사(류큐 8대 신사 중 하나)입니다. 15세기 류큐 왕국 시대부터 항해 안전과 풍요를 기원하는 성지로 숭배되어 왔습니다. 신사 바로 아래에 나미노우에 해변이 펼쳐져 있어, 절벽 위의 붉은색 신사와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이 포토스팟으로 인기입니다. 나하 시내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유일한 해변이기도 합니다. 새해 하쓰모데(새해 참배)에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많은 참배객이 모이며, 국제거리에서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신사 참배, 절벽 위에서 바다 풍경 촬영, 나미노우에 해변 산책, 국제거리 연계 방문
맑은 날 방문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신사의 대비가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