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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세타가야구 지역
도쿄 서쪽 세타가야구에 위치한 서브컬처와 독립 문화의 성지입니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빈티지 의류점, 레코드숍, 소극장, 라이브 하우스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도쿄의 홍대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2022년 시모키타자와역 재개발로 탄생한 시모키타 선로거리는 옛 오다큐선 선로 부지를 활용한 1.7km의 복합 공간으로, 카페, 서점, 온천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일본에서 카레 격전지로도 유명하여, 반경 500m 안에 50개 이상의 카레 전문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빈티지 의류 쇼핑, 카레 맛집 순례, 소극장 연극·라이브 공연 관람, 시모키타 선로거리 산책, 레코드숍·서점 탐방
오후~저녁이 가장 활기찹니다. 10월 카레 페스티벌은 미식가 필수 이벤트입니다.